시점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표시는 늦으면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리 — 실물 카드 3장(아빠·13세·7세) + 엄마 아이폰. 5세는 무임.
실물은 무기명 Suica(1,000엔~, 보증금 500엔 포함, 환불 가능) 또는 Welcome Suica(보증금 없음·28~30일·환불 불가, 나리타공항역 전용 발매기). 4박 5일이면 환불되는 무기명 쪽이 무난합니다
우에노 동물원·우에노 공원·국립과학박물관을 전부 제외했습니다. 대신 일본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채웠습니다 — 포켓몬센터·가샤폰 백화점, 키디랜드, 미야시타파크(옥상 공원형 상업시설). 제외 사유는 맨 아래 "뺀 것과 사유"에 정리했습니다.
닛포리역 남쪽 출구 도보 1분, 스카이라이너로 나리타까지 36분입니다. 조식 포함이고 2027-02-19까지 무료 취소 가능합니다. 아이 셋 모두 정상 신고했습니다.
고르는 과정에서 후보 12곳을 비교했고 "곁잠 무료보다 객실 정원을 먼저 본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그 기록은 PART 3 「숙소를 어떻게 골랐나」에 접어두었습니다.
출발 전에만 필요한 것들입니다. 예약·카드·짐 — 여기까지 끝내면 준비는 완료입니다.
현장에서 보는 부분입니다. 그날 페이지만 열면 갈 곳·먹을 곳·살 것·주의사항이 다 있습니다.
위치만 빠르게 확인할 때는 아래 일정의 📍 지도 버튼을 쓰세요 — 이 페이지 안의 지도가 그 자리로 이동합니다.
아래 구글맵 카드는 길찾기가 필요할 때만 쓰세요. 구글맵은 전 구간을 한 가지 이동수단으로만 그려서, "여기는 도보 1분·저기는 지하철 2분" 같은 실제 구조는 일정 텍스트의 파란 글씨가 더 정확합니다.
이 지도가 이 문서의 지도 전부입니다. 아빠 스팟 · 아이 스팟 · 가고 싶은 가게 · 라멘 체인 · 어른 쇼핑 · 숙소 · 교통 거점이 레이어별로 들어 있고, 상단 칩으로 껐다 켤 수 있습니다. 핀을 누르면 상세와 구글맵 링크가 뜹니다.
↗ 새 창에서 크게 열기 — 폰에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어디에 있는지는 위 지도가 보여주고, 어떻게 이동하는지는 아래가 보여줍니다. 역 이름과 소요 시간만 남긴 흐름도라 이동 계획을 한눈에 잡을 수 있습니다.
파란 노드는 교통 거점, 진한 노드는 그날의 목적지입니다. 숙소는 전부 닛포리에서 출발합니다.
지하철 한 정거장으로 대체 가능한 도보는 전부 지하철로 바꿨습니다. 날짜마다 도보 총량을 적어뒀습니다.
후지산을 DAY3에 몰아 한 번으로 끝냈습니다. 귀경 버스가 서는 바스타 신주쿠 근처라 도쿄도청을 같은 날에 붙여 서쪽 왕복을 한 번 줄였습니다.
2월 추위를 피하려고 하루에 실내 코스를 하나씩 넣었습니다.
| A · 고속버스 자유 | B · 클룩 사진투어 | C · 고텐바 아울렛형 | |
| 코스 | 혼초도리·긴토리이 오시노핫카이 |
센겐공원 · 히카와 시계점 로손 · 오시노핫카이 · 오이시공원 |
센겐공원 · 오시노핫카이 고텐바 아울렛 또는 온천 |
| 평가 | — (직접 구성) | 4.8/5 · 후기 33,400건 누적 30만명 · 클룩 초이스 |
4.6~4.9 · 상품별 편차 |
| 시간 | 07:00~18:00 약 11h 우리가 조절 가능 |
08:00~18:00 약 10h | 07:30~17:30 가장 일찍 복귀 |
| 5인 비용 | 약 25만원 버스 왕복 17,600엔+식사 |
약 30만원 (1인 6만원대) | 약 32만원 (1인 63,510원) |
| 📷 사진 | 혼초도리 1곳 대신 원하는 만큼 |
5곳 전부 사진 스팟 이 상품의 정체가 사진투어입니다 |
2곳 · 나머지는 쇼핑 |
| 🍜 먹거리 | 요시다 우동·호토 가게를 우리가 고름 |
오시노핫카이 노점 식사는 자유식 |
아울렛 푸드코트 현지색 옅음 |
| 🛍 기념품 | 레트로 상점가 소규모 | 오시노핫카이·오이시공원 매점 | 고텐바 아울렛 (대형) |
| 🪜 계단 | 0 — 전부 평지 | 센겐공원만 나머지 4곳 평지 · 대기 가능 |
센겐공원만 나머지 평지 · 대기 가능 |
| 유리 | 쉬고 싶을 때 쉼 화장실 자유 |
이동 부담 0 · 한국어 가이드 사진 목적에 정확히 부합 |
복귀 빠름 · 온천 선택 가능 |
| 불리 | 고속버스 직접 예약·환승 정체 시 대응을 우리가 |
단체 페이스 · 자유식 | 쇼핑/온천 택1 (둘 다는 시간 부족) |
가는 곳마다 무엇을 보는 곳인지 · 아이가 뭘 할 수 있는지 · 얼마나 걸리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각 카드의 링크를 누르면 구글맵이 열립니다. 요금은 2026년 8월 기준 공개 정보이며 2027년 2월 방문 시 인상 가능합니다.
645년 창건,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 입구의 카미나리몬은 무게 약 700kg의 거대 붉은 초롱이 상징이고, 그 뒤로 약 250m 상점가 나카미세도리가 본당까지 이어집니다. 에도시대부터 이어진 상점가라 절 구경이 아니라 거리 자체가 목적지입니다.
아이 포인트 — 나카미세 먹거리가 핵심입니다. 닌교야키(인형 모양 팥빵), 아게만주(튀긴 만주), 멘치카츠, 이모요캉. 본당 앞 향로 연기를 몸에 쐬면 낫는다는 속설, 오미쿠지(운세 뽑기 100엔)도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구글맵에서 보기 →도쿄역 지하 상업구역에 지브리·포켓몬·산리오·리락쿠마·NHK 등 캐릭터숍 30여 점포가 한 줄로 모여 있습니다. 바로 옆이 유명 라멘집을 모은 라멘 스트리트, 그 옆이 과자 브랜드 직영 매장인 오카시랜드라 쇼핑·점심·간식이 한 층에서 끝납니다.
아이 포인트 — 세 아이의 취향이 갈려도 몇 걸음 안에 각자 원하는 가게가 있습니다. 가게 사이 간격이 좁아 "다음 데까지 걸어가자"가 없다는 것이 이 코스의 핵심 장점입니다. 캡슐토이 코너도 곳곳에 있으니 1인당 횟수를 미리 정해두면 실랑이가 줍니다.
구글맵에서 보기 →카와구치코 호숫가에서 3분 만에 표고 1,075m 텐조산 전망대까지 올려주는 로프웨이입니다. 등산 없이 후지산 정면과 카와구치코를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어, 아이 셋을 데리고 후지산을 보는 방법으로는 이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2월은 대기가 맑고 산이 눈을 이고 있어 연중 조망 최적기입니다.
아이 포인트 — 정상이 일본 옛이야기 「카치카치야마」(토끼와 너구리) 테마입니다. 너구리 조형물, 토끼신사(우사기 신사), 「타누키차야」의 경단 가게가 있어 산 구경만 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곤돌라 자체도 아이들에겐 놀이기구입니다.
구글맵에서 보기 →카와구치코 북안에서 호수 건너 후지산을 정면으로 보는 곳입니다. 로프웨이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이라면, 여기는 물에 비친 후지산을 눈높이로 봅니다. 사진이 가장 잘 나오는 지점입니다.
아이 포인트 — 길이 평탄해서 5세도 무리 없고 유모차도 다닙니다. 다만 볼거리는 풍경 하나뿐이라 아이 체력이 남았을 때만 넣으세요. 2월엔 꽃이 없어 설경 + 후지산 조합입니다.
구글맵에서 보기 →여기는 별개의 두 가지를 하는 곳입니다. 헷갈리기 쉬워 먼저 적습니다.
① 전망대 — 건물 안 45층(202m)에서 도쿄를 내려다봅니다. 유료 전망대가 즐비한 도쿄에서 무료라는 게 5인 가족에겐 큽니다(스카이트리 350m는 5인 약 15,000엔, 시부야 스카이 5인 12,000엔대).
② TOKYO Night & Light — 건물 밖 도민광장에서 청사 동쪽 벽면을 올려다봅니다. 벽면 자체가 스크린이라 전망대 안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 45층에서 내려와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기네스 세계기록 「최대의 건축물 프로젝션 맵핑(상설)」 13,904.956㎡.
아이 포인트 — 라이트쇼는 1회 약 15분이라 집중력이 짧은 5세도 끝까지 봅니다. 건물 전체가 움직이는 스케일이라 반응이 좋습니다. 다만 야외에서 서서 보므로 2월 밤 방한이 필수입니다. 전망대(실내)에서 몸을 녹이다가 회차 시각에 맞춰 내려가면 밖에 있는 시간이 15분으로 끝납니다 — 이 순서가 가장 편합니다.
팁 — 상영 중 공식 홈페이지에서 현장과 같은 음악이 재생됩니다. 광장이 붐비면 조금 떨어져서 폰으로 음악을 틀고 봐도 됩니다.
1920년 창건, 메이지 천황 부부를 모신 신사입니다. 핵심은 사전이 아니라 숲입니다 — 약 70만㎡의 이 숲은 전국에서 헌납받은 나무 10만 그루로 만든 인공림으로, 100년 뒤 자연림이 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신주쿠·시부야 한복판에 이런 숲이 있다는 대비 자체가 볼거리입니다.
아이 포인트 — 솔직히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곳은 아닙니다. 목조 도리이(일본 최대급), 술통이 벽처럼 쌓인 사케 봉납 구역, 손 씻는 데미즈야 절차, 에마(소원 나무판) 쓰기 정도가 참여 요소입니다.
도보 판단 — 이 여행 최대의 도보 구간입니다. 자갈길이라 유아차도 잘 안 굴러갑니다.
단축안(권장) 큰 도리이 + 사케 봉납 술통 벽까지만 왕복 600m — 사진 나올 건 다 나옵니다.
완주안 본전 참배까지 왕복 1.4km — 이날 도보가 1.8km → 2.7km로 올라갑니다. 아빠 스팟이니 판단은 남겨둡니다.
약 350m 보행자 전용 상점가로, 일본 10대 문화가 만들어지는 곳입니다. 하라주쿠 크레페, 초대형 무지개 솜사탕, 10엔빵 같은 SNS용 먹거리의 원산지이고 캐릭터 잡화·의류 소품 가게가 빼곡합니다.
아이 포인트 — 13세가 가장 좋아할 구간입니다. 크레페는 진열된 모형을 보고 고르면 되고, 무지개 솜사탕은 얼굴보다 큽니다. 폭이 좁은데 인파가 많아 5세는 손을 놓치기 쉬우니 유아차보다 안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구글맵에서 보기 →오모테산도의 캐릭터 전문 완구 백화점입니다. 층마다 브랜드가 갈리는 구조라 — 스누피타운, 헬로키티/산리오, 리락쿠마 스토어, 미피, 디즈니, 지브리 계열 — 나이대가 다른 세 아이를 층으로 나눠 태울 수 있습니다.
아이 포인트 — 타케시타도리의 잡화가 저가·유행 위주라면 여기는 정품 캐릭터 굿즈의 본진입니다. 기념품을 제대로 사려면 여기가 낫습니다. 층별로 세계관이 완전히 바뀌어서 이동 자체가 놀이가 됩니다.
구글맵에서 보기 →"공원이라도 일본에서만 되는 곳"에 정확히 해당합니다. 4층 건물의 옥상 전체가 시부야구립 공원이고, 아래 세 층이 상업시설인 구조입니다. 2020년에 낡은 고가 밑 공원을 이렇게 재개발했습니다. 1층 시부야요코초는 일본 각지 향토요리 야타이가 늘어선 골목입니다.
아이 포인트 — 옥상에 스케이트파크·볼더링 월·다목적 잔디광장이 있어 도심에서 아이들이 뛸 수 있는 몇 안 되는 지점입니다. 시부야 인파에 지친 뒤 숨 돌리는 완충 구간으로 넣었습니다. 스케이트·볼더링 시설은 별도 이용 절차가 있으니 구경만 해도 됩니다.
구글맵에서 보기 →신호가 바뀔 때마다 사방에서 최대 3,000명이 동시에 건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횡단보도입니다. 건너는 것보다 위에서 내려다볼 때 그림이 나옵니다.
아이 포인트 — 교차로 앞 하치코 동상이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좋은 이야깃거리입니다(주인을 9년간 기다린 개). 조망 지점 세 곳 중 스타벅스 츠타야점 2층이 앉아서 볼 수 있어 아이 동반에 가장 낫습니다. 인파 속에서 아이 셋 — 손 잡기와 미아 대비를 미리 정해두세요. 옷 색을 눈에 띄게 입히고, 흩어졌을 때 모일 지점을 하치코 동상으로 정해두면 좋습니다.
구글맵에서 보기 →높이 634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립식 전파탑이고, 발밑에 약 300개 점포의 솔라마치가 붙어 있습니다. 출국일 마지막 코스로 고른 이유는 쇼핑·점심·기념품을 한 건물에서 끝내고 우에노로 10분 만에 복귀할 수 있어서입니다.
아이 포인트 — 포켓몬센터 스카이트리타운이 입점해 있어 DAY2에 못 산 것을 여기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는 5인 요금이 꽤 나가니 선택 사항으로 두세요 —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634m는 충분히 압도적이고, 맑은 날엔 전망대에서 후지산이 보입니다.
구글맵에서 보기 →직접 지정하신 가게와 조사한 후보를 전부 담았습니다. 지금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가족과 표를 보며 고르시라고 만든 섹션입니다.
평점은 타베로그 기준인데, 일본 타베로그는 평점이 짜서 3.5면 이미 상위 5%입니다. 아래 가게는 전부 "확실히 좋은 집"이고, 갈리는 건 리뷰 수·가격·웨이팅입니다.
숙소 근처에 몰려 있어야 하는 게 아니라, 그날 가는 동네에 이미 있습니다. 츠지한은 DAY2 도쿄역 옆, 우동신은 DAY3 후지산 버스 타는 바스타 옆, 토리타케는 DAY4 시부야. 따로 시간을 빼지 않아도 됩니다.
| 가게 | 타베로그 | 가격대 | 위치 | 붙는 날 | 주의 |
|---|---|---|---|---|---|
| 우동신 (うどん慎) | 3.7 | ¥1,000~1,999 | 신주쿠역 오에도선 6번출구 도보 2분 | DAY3 바스타 신주쿠 옆 |
피크 1~2시간 대기 Fast Pass(유료 우선입장) 예약 권장 · 면 소진 시 종료 · 11:00~22:00 |
| 츠지한 (つじ半)카이센동 | 3.6 | ¥1,000~1,999 | 니혼바시역 B3출구 도보 2분 | DAY2 도쿄역과 도보권 |
예약 불가 · 10:00 개점이라 오픈런이 답 10:00~22:30 |
| 토리타케 총본점야키토리 · 지하 자시키 | 3.5 | 점심 ¥1,100 저녁 ¥3,000~3,999 |
시부야역 하치코출구 도보 3분 | DAY4 낮에 갈 것 |
아이 동반 가능 · 전석 금연 · 지하 1층이 좌식(자시키) 점심이 답입니다 — 평일 12시 방문 시 대기 0분, 야키토리동 1,100엔. 5인이면 5,500엔 vs 저녁 15,000~20,000엔 단 쇼와 대중주점 분위기라 어린이 의자·전용 메뉴는 없음 · 밤에는 혼잡 · 12:00~23:00 |
| 긴자 츠보야키이모銀座つぼやきいも · 항아리 군고구마 | — | — | 긴자 7-6-4 GINZA7빌딩 1F 긴자역 도보 3분 |
DAY2 도쿄역→긴자→츠키시마 같은 축 |
항아리에 숯불을 넣어 4시간 구움 · 껍질째 먹는 「마루고토」, 아이스 야키이모, 고구마 라테 · 매장 안쪽 이트인 석 있음 평일 12:00~22:00 / 토·일·공휴일 12:00~18:00 ⚠️ 부정기 휴무인데 주로 월요일 → DAY3(2/22 월)은 피할 것 2월이 군고구마 제철이고 따뜻해서 아이 간식으로 제격 |
| 츠키시마 몬자 스트리트약 70개 가게 | — | 가게별 | 츠키시마역 7·8번 출구 바로 앞 | DAY2 저녁 | 아이 동반에 유리 — 자시키(좌식) 있는 집(후게츠·오시오·마루타), 점원이 구워주는 집 선택. 철판 화상 주의 |
네 곳 다 타베로그 3.5입니다. 평점으로는 우열이 없으니 리뷰 수·가격·동선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 가게 | 리뷰수 | 가격대 | 5인 예상 | 위치 | 특징 |
|---|---|---|---|---|---|
| ① 가네코한노스케金子半之助 | 3,690 최다 |
~¥999 | 약 5,000엔 | 니혼바시 미쓰코시마에역 1분 |
가장 유명하고 가장 쌉니다. 반숙 계란튀김을 도중에 터뜨려 먹는 에도마에 텐동 줄이 깁니다 · DAY2 츠지한과 같은 동네라 택일 또는 다른 날 |
| ② 다이코쿠야大黒家 · 1887년 | 1,600 | ¥2,000~2,999 | 약 12,500엔 | 아사쿠사 | 참기름 100%, 새까만 타레에 흠뻑 담그는 "검은 텐동" — 한국에서 못 보던 비주얼이라 사진이 남습니다 |
| ③ 산사다三定 · 1837년 | 801 | ¥2,000~2,999 | 약 12,500엔 | 카미나리몬 바로 옆 |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텐푸라집으로 불립니다. 센소지 동선에서 이동 0 토요일 10:50에 이미 15명 줄 |
| ④ 마사루まさる · 1947년 | 489 | ¥3,000~3,999 | 약 17,500엔 | 아사쿠사 뒷골목 | 아나고·흰살생선·새우 3종만 쓰는 고집 · 타모리가 좋아하는 집 개점 전에 가도 30분+ 대기 · 5인 가족 점심으로는 과할 수 있음 |
고르는 법 — 가성비·유명세면 ①가네코한노스케, 아사쿠사에서 해결하고 비주얼을 원하면 ②다이코쿠야, 동선 최단이면 ③산사다, 미식 목적이면 ④마사루.
지점이 많아 일정 동네에 있는 것만 추렸습니다. 굳이 찾아가지 말고 지나가다 걸리면 들르세요.
| 순서 | 장소 | 시점 | 주의 |
|---|---|---|---|
| 1 | 몬치치 갤러리토이스테라오 2호점 · 아사쿠사 1-36-1 | DAY1 (2/20 토) | 토·일·공휴일 11:30~17:30 / 평일은 12:00~16:00뿐 ⚠️ 부정기 휴무 — 03-3841-8422로 확인 후 방문 · 아사쿠사 한정 상품 있음 |
| 2 | 키디랜드 하라주쿠 | DAY4 | 층별로 캐릭터가 갈리는 완구 백화점 · 오니츠카타이거 오모테산도와 같은 지역 |
| 3 | 하쿠힌칸 토이파크나리타 제1터미널 중앙빌딩 4F | DAY5 출국 전 | 최후의 보험 — 앞의 두 번을 놓쳐도 여기서 회수. 공항에서 2시간 35분 대기하니 시간은 충분 출국심사 전 구역인지는 현장 확인 |
몽벨 오카치마치 · 오니츠카타이거 파르코야 우에노 · 이치란 아트레 우에노 · 잇푸도 에큐트 우에노가 전부 아메요코 반경 안에 있습니다.
현재 숙소(닛포리)에서 야마노테선 2분입니다. 걸어서는 아니지만 저녁에 잠깐 나갔다 오는 범위이고, 아메요코 먹거리까지 한 번에 해결됩니다.
와라비모찌 · 오이절임(꼬치) · 당고 · 멘치카츠 · 닌교야키 · 아게만주 · 츠보야키이모(항아리 군고구마) — 나카미세도리 250m 안에서 대부분 해결됩니다. 따로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츠보야키이모(항아리 군고구마)는 아사쿠사·아메요코 노점에서도 보이지만, 지정하신 「긴자 츠보야키이모」는 위 표에 별도로 정리했습니다(긴자역 도보 3분 · 월요일 휴무 주의).
주의 — 나카미세는 먹으며 걷기 금지가 원칙입니다. 가게 앞에서 먹고 이동하세요. 아이 셋이면 한 곳에서 여러 개 사서 나눠 먹는 편이 낫습니다.
쇼핑 때문에 따로 이동하지 않도록 이미 가기로 한 장소에 붙여 정리했습니다.
품목은 한국어권 여행 매체·블로그에서 반복적으로 상위에 오르는 것을 모은 것입니다 — 네이버 검색 API를 직접 조회한 결과는 아니고, 스카이스캐너 코리아·트립스토어·트리플·트립닷컴 등 한국 여행자가 실제로 보는 소스에서 교차로 확인했습니다.
2027년 2월 여행이므로 새 제도가 적용됩니다. 매장에서 바로 면세되지 않고, 소비세 10%를 포함한 정가를 먼저 지불한 뒤 출국 시 공항 전용 단말기에서 여권 인증 → 세관 확인 → 환급을 받습니다.
일정에 미치는 영향 — 나리타에서 환급 절차 시간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DAY5 공항 도착을 16:20 → 15:40으로 앞당기는 것을 권합니다(스카이라이너 한 편 먼저).
좋아지는 점 — 일반물품·소모품 구분과 소모품 50만엔 한도, 전용 포장(뜯으면 안 되는 봉투) 의무가 폐지됩니다. 그동안 여행 중에 못 뜯던 과자·화장품을 현지에서 바로 열어 쓸 수 있습니다 — 아이 셋 데리고 다니는 데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여기서만 — 나카미세 물건은 관광지 가격입니다. 선물용 과자는 DAY2 도쿄역이 종류·가격 모두 낫습니다. 여기선 부피 작은 기념품만.
여기서 몰아서 — 회사·지인 선물은 전부 여기서 해결하세요. 지하 직결이라 짐 들고 걷는 거리가 가장 짧습니다.
가격 비교 — 같은 체인도 지점마다 값이 다릅니다. 두 곳 이상 보면 유리합니다.
주의 — 새 면세 제도에서는 공항 환급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날 산 것도 영수증·여권을 챙겨 공항 단말기에서 처리하세요.
절제 — 이날은 이동이 가장 긴 날입니다. 산 물건을 하루 종일 들고 다녀야 하니 작고 가벼운 것만.
왜 여기만 따로 적었나 — 위 항목은 돈키호테 독점·한정이거나 한국에 대체품이 없는 것만 추린 것입니다. 화장품·의약품은 드럭스토어가 대체로 더 쌉니다(아래 표 참조). 돈키호테는 「여기서만 파는 것」과 심야 영업이 강점입니다.
한국 블로그·유튜브의 일본 쇼핑 정보는 대부분 2026년 10월 이전 기준입니다. 거기서 말하는 "계산대에서 여권 보여주고 10% 면세받기"는 2026년 11월 1일부터 없어집니다. 2027년 2월 여행에는 새 제도가 적용됩니다.
실무 순서 — ①계산 시작 전에 직원에게 쿠폰 화면을 보여줍니다(‘사용’ 버튼은 직원이 눌러야 적용되는 방식이었습니다) → ②소비세 포함 정가로 결제 → ③영수증을 반드시 보관 → ④나리타 공항에서 여권 인증·세관 확인 후 환급.
쿠폰 할인율·배포처는 수시로 바뀝니다. 출발 직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새 환급 절차는 2026년 11월 시행이라 2027년 2월이면 시행 4개월째 — 초기 혼선 가능성을 감안해 DAY5 공항 도착을 15:40으로 앞당겨 뒀습니다.
| 분류 | 품목 | 메모 | 어디서 |
|---|---|---|---|
| 의약품 | 카베진キャベジン | 위장약. 한국인 구매 1순위 | 드럭스토어 · 돈키호테 |
| 오타이산太田胃散 | 가루 위장약. 숙취에도 | 드럭스토어 | |
| 동전파스ロイヒつぼ膏 | 어르신 선물 단골. 대형·쿨 버전도 있으니 확인 | 드럭스토어 | |
| 사론파스 / 휴족시간 | 많이 걷는 여행이라 현지에서 바로 씀 | 드럭스토어 | |
| 이브 퀵イブクイック | 두통약. 졸음 오는 성분이 없는 타입 일반 EVE와 성분 구성이 다릅니다 — 구매 전 성분표를 확인하세요 | 드럭스토어 | |
| 아리나민EXアリナミンEX | 피로·눈 피로·어깨 결림. 활성형 비타민 B1 | 드럭스토어 | |
| 페어 아크네 크림ペアアクネ | 13세 사춘기 피부용. 투명 타입이라 바른 뒤 가려짐 | 드럭스토어 | |
| 무히 패치 (호빵맨·피카츄)ムヒパッチ | 모기 물린 데 붙이는 패치 — 긁지 않게 해주고 아이가 좋아함 2월엔 쓸 일이 없으니 여름 대비 비축용으로만 | 드럭스토어 · 돈키호테 | |
| 콘드로이친コンドロイチン | 관절 영양제. 부모님 선물 | 드럭스토어 | |
| 힐링·뷰티 | 메구리즘 온열안대めぐりズム | 약 10분간 온열. 귀국 비행기에서 씀. 새 제도로 포장 안 뜯어도 됨 | 드럭스토어 · 돈키호테 |
| 비오레 UV 선크림 | 스테디셀러. 백탁 없음 | 드럭스토어 | |
| 하다라보 / 퍼펙트휩 | 기초·클렌징 | 드럭스토어 | |
| 피노 프리미엄 터치フィーノ | 헤어 트리트먼트. 리필 팩이 가성비가 훨씬 좋음 | 드럭스토어 · 돈키호테 | |
| 오바지C 효소세안 파우더オバジC | 모공·각질 케어. 개별 포장이라 나눠 선물하기 좋음 | 드럭스토어 | |
| 식품·선물 | 도쿄바나나 | 도쿄 대표 오미야게 | 도쿄역 |
| 킷캣 (말차·사케 등) | 한국 미출시 맛 위주 | 도쿄역 오카시랜드 | |
| 로이스 생초콜릿 | 냉장 필요 — 귀국 당일 구매 | 솔라마치 · 공항 | |
| 후리카케 · 인스턴트 라멘 | 부피 대비 만족도 높음 단 차슈·고기 스프가 든 제품은 반입 금지 | 돈키호테 · 슈퍼 | |
| 간장계란밥 소스卵かけご飯醤油 | 돈키호테 독점. 계란 없이도 그 맛 | 돈키호테 | |
| 군고구마 스프레드焼き芋スプレッド | 돈키호테 한정. 한국에 대체품 없음 | 돈키호테 | |
| 이치란 라멘 밀키트 | 소면(호소멘) 타입이 현지 맛에 가장 가까움 | 돈키호테 · 이치란 매장 | |
| 큐피 마요네즈キユーピー | UFO 야키소바에 뿌려 먹는 조합 | 돈키호테 · 슈퍼 | |
| 아이 | 포켓몬 카드 | 13세. 일본판 한정 팩 | 포켓몬센터 · 도쿄역 |
| 가샤폰 (캡슐토이) | 1인당 횟수를 미리 정할 것 | 도쿄역 · 솔라마치 | |
| 문구 (마일드라이너·모노 지우개) | 학용품으로 실용적, 부피 작음 | 드럭스토어 · 로프트 | |
| 초코송이 × 죽순마을 반반きのこの山/たけのこの里 | 일본에 실제로 "초코송이파 vs 죽순파" 논쟁이 있음. 돈키호테에 둘 다 든 패키지 아이 셋이 편 갈라 먹기 좋음 | 돈키호테 | |
| 돈베이 유부우동どん兵衛 | 물을 부으면 손바닥만 한 유부가 부풀어 오름 —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면 | 돈키호테 · 편의점 | |
| UFO 야키소바 | 한국에 비교 대상이 없는 볶음면 | 돈키호테 · 편의점 | |
| 일본에만 | 젓가락 전문점 — 아이 손 크기별 | 가볍고 부피가 없어 선물용 1순위 | 코레도 무로마치 |
| 오카시랜드 한정 과자 | 카루비·글리코·모리나가 직영 여기 한정품 | 도쿄역 |
준비하면서 검토한 근거입니다. 이미 결정이 끝난 내용이라 여행 중에는 볼 일이 없습니다. 나중에 왜 이렇게 정했는지 궁금할 때만 펼치세요.
숙소–역 왕복은 하루 2회 × 4박 = 8회입니다. 역 도보 3분과 8분의 차이가 여행 전체로 약 3km가 되기 때문에, 이 항목이 가장 크게 누적됩니다.
Landabout은 2026-12-31까지만 예약이 열려 있습니다(2027-01-20 조회 시 플랜 없음). 즉 지금은 값을 확인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닙니다. 2026년 9월 하순~10월경 2027년분이 열릴 것으로 보이며, 그때 재조회해야 합니다.
베셀만 2027-02가 열려 있는데, 5인이 들어갈 수 있는 플랜은 2/20~24 전부 공실 없음입니다. 아래 표의 판정은 가격이 아니라 정원·정책 기준으로 좁힌 결과입니다.
| # | 숙소 | 베드 구성 | 곁잠 정책 | 유료 인원 | 1박 등급 | 접근 | 판정 · 확인사항 |
|---|---|---|---|---|---|---|---|
| L | 아트 호텔 닛포리 랭우드アートホテル日暮里 ラングウッド | 정원 5명 객실이 3종 디럭스 트리플 42㎡ (TV 2대) 스카이뷰 트리플 44㎡ (14층) 파노라마뷰 트윈 48㎡ (3면 채광) 전 9타입 · 2021.12 전실 리뉴얼 2024.7 최상층 신설 |
초등학생까지 무료 해외 고객은 12세까지 (공식) → 7·5세 무료 / 13세는 성인 요금 100cm 스탠다드 세미더블만 제외 동반 가능 인원은 객실별로 다름 |
5 | ₩₩ 1박 49.7만~51.4만 성인3+아동2 · 4박 · 조식포함 멤버십가 확정치 (2026-08-04 실조회) |
JR 닛포리역 도보 1분 스카이라이너 정차역 나리타 36분 · 우에노 2분 |
확정 후보 성인3+어린이2(5인) 예약 가능 확인 · 무료취소 2027/02/18 23:59까지 어린이를 1명→2명으로 늘려도 요금이 동일 — 곁잠 무료가 실제로 확인됐습니다. 권장: 슈페리어 트리플 — 스탠다드의 3번째 침대는 엑스트라베드(95~100cm)인데 슈페리어는 110cm 정식 침대 3대. 차액 1박 ₩17,103 멤버십 가입(무료)으로 ₩41,934 절약 · ECO 플랜은 4박에 ₩11,403 차이뿐이라 불필요 문의할 것: 아이 조식 포함 여부 · 스탠다드는 침대가 「110 또는 120cm」이니 120cm 방 배정 가능한지 |
| N | 먼데이 아파트 프리미엄 니혼바시MONDAY Apartment Premium · 검토 중 | 디럭스 재패니즈룸 침대 2대 + 다다미방 5인용 식탁 화양실 — 다다미에 이불을 깔면 5인 수면 공간이 여유롭다 |
미확인 다다미 구성이라 정원 계산이 유연할 가능성 |
? | ₩₩ ₩1,580,000/4박 = 1박 39.5만원 단 취소불가 요금 |
니혼바시역 긴자·도자이·아사쿠사·한조몬선 전 방향 균형 최강 |
보류 입지와 객실은 매우 좋습니다. 다다미방은 「일본에서만 되는 경험」이라 취향과도 맞고, 5인 식탁도 실용적입니다. 문제는 취소불가 — 항공이 미확정인데 29만원 아끼려고 158만원 전부를 거는 구조입니다. 확인할 것: 이 호텔의 「취소 가능 요금」이 얼마인가. 랭우드(187만)와 비슷하거나 싸면 갈아탈 만합니다 |
| A | Landabout Tokyo우구이스다니 · 네기시 3-4-5 | FAMILY · 정원 5명 32㎡ · 싱글(97×196) 3 + 더블(139×196) 1 = 베드 4 |
초등학생 미만만 무료 유아 「이불·식사 불요」만 수용 → 5세만 무료 13·7세는 유료 |
4 | ₩₩ 참고: 성인2·4박 조식포함 99,666엔 (2026-09 기준) |
JR 우구이스다니역 도보 3분 닛포리 1정거장 → 나리타 40분 |
1순위 정원 5명이라 곁잠 계산이 아예 필요 없습니다 — 5인 전원이 정식 정원 안에 들어가는 유일한 후보. 단 2027년분 예약 미오픈 · 9~10월 재확인 |
| C | MIMARU Tokyo Ueno East우에노 · 아파트먼트형 | Adults 4 / Children 2 포켓몬룸 40㎡ 싱글4 패밀리 39㎡ 싱글2+이층1 일본식 40㎡ 싱글2+후통2 |
영유아 = 6세 이하 → 13·7세 = Adults 5세 = Children Adults4/Children1 = 정원 내 |
4 | ₩₩₩ 미확인 |
우에노역 도보 약 8분 4박 왕복 8회 = 약 +3km |
1순위 (동률) 포켓몬 룸이 있습니다 — 취향과 정확히 맞는 카드. 40㎡로 가장 넓음. 약점은 도보 8분 — 도보 최소화 원칙과 정면 충돌. 판단 필요 |
| V | 베셀인 우에노 이리야ベッセルイン上野入谷駅前 | 전 6종 정원 성인 1~2명 트윈 120cm×2 (19~23㎡) 엑스트라트윈 140+90cm 나머지 140cm×1 (13~17㎡) |
18세 이하 무료 인원 제한 없음 단 침대가 필요하면 성인으로 예약 성인1+아동 트윈 = 성인2 요금 |
2~4 | ₩₩ 1실 기준 조기60 조식포함 4박 69,210엔 |
히비야선 이리야역 도보 2분 우에노 1정거장 · 최단 |
재확인 필요 트리플급 플랜은 존재합니다 — 「침대 2대(폭120cm) 3~4명 이용」(스탠다드 트윈) · 「침대 2대(140·90cm) 3명 이용」(엑스트라 트윈). 다만 2/20~24 둘 다 「공실 없음」. 단, 성인3+곁잠2를 1실 조건으로는 아직 조회하지 않았습니다 — 성인3은 2실로만 돌렸습니다. 예약 오픈 시 1실 조건으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위 69,210엔은 침대 140cm 1개짜리 싱글룸 값이라 5인 숙박비로 쓰면 안 됩니다 |
| G | 아사쿠사 뷰 호텔니시아사쿠사 · 고층 | 화실(다다미+이불) 이불이면 인원 제약 최소 |
확인 필요 | ? | ₩₩₩ 상한 근접 |
아사쿠사 도보권 26F 전망 레스토랑 |
확인 화실 보유·정원 미확인. 다다미면 5인 한 방이 가장 쉬움 |
| I | KOKO Hotel Residence 아사쿠사 타와라마치타와라마치 | 딜럭스 패밀리룸 객실 내 세탁기 |
확인 필요 | ? | ₩ 최저가권 |
역에서 10–15분 그만큼 저렴 |
가성비 가격은 최저가권이지만 역 도보가 가장 김 — 도보 최소화 기준에선 후순위 |
| H | 헨나호텔 아사쿠사 타와라마치로봇 프런트 | 더블 1 + 일본식 싱글 2 = 베드 3 |
막내 6세 미만 조건 | 4 | ₩₩ | 아사쿠사역 도보 7분 | 확인 7세 처리 반드시 사전 문의. 로봇 프런트는 아이 반응 좋음 |
| B | MIMARU SUITES Tokyo Asakusa센소지 정면 | 전 객실 2침실 이상 | 6세 이하 2명까지 | 4 | ₩₩₩₩ 초과 위험 |
센소지 도보권 | 예산 스위트라 50만원 상한 초과 가능 |
| D | MIMARU Tokyo Ueno North우에노 북측 | 화실 타입 있으면 5인 취침 여유 |
6세 이하 2명까지 | 4 | ₩₩₩ | 우에노역 도보권 | 대안 화실 타입 보유 여부 |
| E | MIMARU Tokyo Ueno Inaricho이나리초 (긴자선) | 아파트먼트형 | 6세 이하 2명까지 | 4 | ₩₩₩ | 우에노–아사쿠사 중간 | 대안 객실 타입별 베드 수 |
| F | MIMARU Tokyo Asakusa Station아사쿠사역 | 아파트먼트형 | 6세 이하 2명까지 | 4 | ₩₩₩ | 스카이트리 접근 최상 | 대안 객실 타입별 베드 수 |
참고 — 도미인 계열은 3세부터 유료라 이 가족에겐 가장 불리해 후보에서 제외했습니다. 등급 표기: ₩ 최저가권 · ₩₩ 여유 · ₩₩₩ 상한 근접 · ₩₩₩₩ 초과 위험.
부킹닷컴 ₩1,870,000 · 4박 · 조식 포함 · 성인 3 + 아동 2 정상 신고 · 선결제 완료.
공식 사이트 최저가(스탠다드 트리플 ₩1,986,019)보다 ₩116,019 저렴하게 확보했습니다.
무료취소 2027/02/19 전까지 — 공식(2/18)보다 하루 깁니다. 선결제라 1년 6개월 뒤 카드 만료로 예약이 자동 취소될 위험도 없습니다.
확인서에서 아직 볼 것 — ①객실 타입(스탠다드면 3번째 침대가 엑스트라베드라 13세가 4박 사용) ②예약 상세에 아동 2명(7세·5세)이 명시됐는지
어린이를 1명에서 2명으로 늘려도 요금이 그대로였습니다 — 「초등학생(해외 고객 12세)까지 동반 무료」가 실제로 적용됩니다. 13세는 12세 초과라 성인 요금이므로 성인 3 + 곁잠 2가 맞는 구성입니다. 아래는 취소 후 재예약이 필요할 때를 위한 기준표로 남겨둡니다.
| 객실 | 넓이 | 침대 | 4박 총액 | 1박 환산 | 예산 50만원 |
|---|---|---|---|---|---|
| 스탠다드 트리플 | 28㎡ | 110~120cm ×2 + 엑스트라베드 95~100cm ×1 |
₩1,986,019 | ₩496,505 | ✅ 안쪽 |
| 슈페리어 트리플권장 | 31㎡ | 110cm 정식 침대 ×3 | ₩2,054,432 | ₩513,608 | ⚠️ 2.7% 초과 |
| 디럭스 트리플잔여 2개 | 42㎡ | 110cm ×3 (슈페리어와 동일) | ₩2,601,775 | ₩650,444 | ❌ 30% 초과 |
2026-08-04 확인. 곁잠 아이 몫까지 조식이 들어갑니다 — 차액 안에 조식 20인분(5명×4일)이 포함돼 있다는 뜻입니다.
남은 문의 — 스탠다드는 침대가 「110 또는 120cm」입니다. 곁잠 아이가 2명이니 120cm 객실 배정이 가능한지 물어보세요(슈페리어·디럭스는 110cm 고정).
멤버십 가입(무료)으로 ₩41,934 저렴 · ECO 플랜은 불필요(4박 청소 포기 대가가 ₩11,403뿐)
특정 호텔이 아니라 역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새 후보가 나올 때마다 이 표에 대보면 됩니다.
목적지가 세 덩어리로 갈립니다 — 동북(아사쿠사·스카이트리 / DAY1·5) · 중앙(니혼바시·도쿄역·츠키시마 / DAY2) · 서(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 / DAY3·4).
동북 3 : 서 3으로 팽팽합니다. 한쪽에 치우친 역은 손해라, 신주쿠·시부야 쪽 숙소는 이 일정에 맞지 않습니다.
| 역 | 나리타 | 아사쿠사 | 도쿄역 | 신주쿠 | 시부야 | 스카이트리 | 총평 |
|---|---|---|---|---|---|---|---|
| 닛포리현재 예약 | 36분 직통 스카이라이너 |
10분 | 12분 | 22분 | 30분 | 15분 | 공항 최강 나머지는 야마노테선으로 무난 |
| 우에노 | 43분 직통 | 5분 | 8분 | 25분 | 30분 | 12분 | 동북 최강 서쪽이 조금 멀다 |
| 니혼바시신규 검토 | 80분 직통 아사쿠사선 환승0 |
10분 | 1정거장 | 20분 | 20분 직통 | 15분 직통 | 전 방향 균형 최강 긴자·도자이·아사쿠사·한조몬선 약점은 공항뿐 |
| 아사쿠사 | 60분 직통 | 도보 | 15분 | 35분+환승 | 35분 | 1정거장 | 동북 최강 서쪽이 약함 |
| 신주쿠 | NEX 80분 | 35분 | 15분 | 도보 | 7분 | 40분 | 동북이 약해 부적합 |
소요시간은 대략치이며 환승·대기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숙소↔역 도보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입지보다 이게 먼저 걸리는 문제입니다.
새 후보를 볼 때는 반드시 「취소 가능 요금」끼리 비교하세요. 취소불가와 비교하면 판단이 왜곡됩니다.
실제 일정의 숙소↔목적지를 전부 계산했습니다. 굵은 값이 그 행의 최적입니다.
| 구간 | 랭우드 닛포리 도보 1분 |
Landabout 우구이스다니 3분 |
MIMARU 우에노 8분 |
마이스테이 하마마쓰초 |
|---|---|---|---|---|
| 나리타 → 숙소 도착일에만 해당 (귀국은 18:45 저녁 비행기라 시간 여유가 있음) |
스카이라이너 36분 + 도보 1분 · 환승 0 |
36분 + 야마노테 2분 + 도보 3분 · 환승 1 |
스카이라이너 43분 + 도보 8분 · 환승 0 |
약 70분+ · 환승 1~2 스카이라이너를 못 씁니다 |
| DAY1 아사쿠사 | 약 10분 | 약 10분 | 약 8분 | 약 20분 |
| DAY2 도쿄역 | 12분 직통 | 14분 직통 | 8분 직통 | 8분 직통 |
| DAY3 신주쿠 | 22분 직통 | 24분 직통 | 25분 직통 | 25분 직통 |
| DAY4 하라주쿠·시부야 | 27분 직통 | 29분 직통 | 30분 직통 | 20분 직통 |
| DAY5 스카이트리 | 약 15분 | 약 15분 | 약 12분 | 약 30분 |
| 숙소↔역 도보 누적 4박 왕복 8회 |
약 0.16km | 약 0.5km | 약 3km | 약 0.5km |
| 야마노테선 직통 | 도쿄·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 전부 | 전부 | 전부 | 전부 (아사쿠사·스카이트리는 불리) |
2026-08-04 기준 Landabout·MIMARU는 2027년 2월이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공식 예약 엔진 직링크입니다. OTA(부킹닷컴 등)는 곁잠·정원 처리가 호텔 규정과 어긋나는 경우가 있어 공식 사이트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맞습니다.
13세에게 침대를 줄지에 따라 요금 인원이 달라집니다. 1순위 구성으로 먼저 조회하세요.
| 1순위 | 성인 3 + 곁잠 2 · 1실 | 아빠·엄마·13세가 침대 사용, 7·5세 곁잠 = 트리플베드룸 이상급 |
| 2순위 | 성인 2 + 곁잠 3 · 1실 | 13세도 곁잠 — 더 싸지만 13세 침대 없음 |
| 참고 | 성인 5 · 1실 | 전원 침대. 상한가 확인용 |
주의 — 예약 엔진의 아동 칸은 호텔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베셀은 「초등학생(첨자)/유아(첨자)」, Landabout은 「초등학생/유아(이불·식사 불요)」로 나뉩니다. 칸 이름을 먼저 읽고 나이를 넣으세요.
2026-08-04 실측. 같은 호텔·같은 조건인데 창구에 따라 결과가 갈렸습니다. 한 곳에서 막혔다고 포기하지 말고 반드시 교차 확인하세요.
| 부킹닷컴 | 성인3+아동2 → 정상 예약 · 조식 포함 ₩1,870,000 ← 최종 선택 |
| 공식 사이트 | 성인3+어린이2 → 스탠다드/슈페리어 트리플 예약 가능 (₩1,986,019~) |
| 트립닷컴 | 성인3+어린이2 → 침대 4개 이상 방만 노출 — 곁잠을 계산하지 못함 성인3만 넣으면 싸게 나오지만 그건 5명이 못 자는 조건 |
인원을 줄여 예약하고 요청사항에 적는 방식은 하지 마세요. 일본은 여관업법상 숙박자 명부에 전원 기재가 의무이고 소방법상 정원 문제도 걸립니다. 현장에서 추가 요금이나 투숙 거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 곁잠이 무료라 5명으로 정직하게 넣어도 요금이 동일하고(어린이 1명→2명 실측 확인), 조식까지 막내 몫이 포함됩니다. 인원을 줄여 신고하면 아이 조식만 잃습니다.
그리고 확인할 3가지 — ①객실 정원 표기(「성인 1~2명」이면 곁잠이 무료여도 5인은 못 들어갑니다) ②그 인원 구성에서 실제 예약 버튼이 살아 있는지 ③1박 총액이 50만원 이내인지. ①을 ②보다 먼저 보세요 — 이번에 베셀에서 순서를 거꾸로 봤다가 판단이 뒤집혔습니다.
아래는 "이걸 빼면 계획에서 무엇이 회수되는가"만 계산한 자료입니다. 검토 결과 실질적으로 의미 있는 건 후지산 하나였고, 나머지 넷은 빼도 얻는 게 적거나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후지산은 빼면 안 된다"로 확정했습니다. 따라서 아래 표는 이미 내려진 결정의 근거 기록이지 앞으로의 검토 대상이 아닙니다. 후지산이 남으면 도쿄도청도 지금 자리(카와구치코 버스가 서는 바스타 신주쿠 코앞)가 가장 효율적인 배치라 함께 유지됩니다.
대신 DAY4의 부담은 남습니다 — 도보 1.8~2.7km로 5세 상한(2km)에 걸쳐 있으니, 메이지신궁 단축안(입구 술통벽까지 왕복 600m)을 쓰면 1.8km로 눌러둘 수 있습니다. 이건 현장에서 그날 컨디션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 순위 | 스팟 | 빼면 회수되는 것 | 빼면 잃는 것 | 판정 |
|---|---|---|---|---|
| 1 | 후지산 투어DAY3 · 카와구치코 로프웨이 | 하루 전체(07:00~20:00) 순수 이동 왕복 약 4시간 30분 (고속버스 3시간 30분 + 야마노테 50분) 5·7세가 버스에 갇히는 3시간 30분 2월 날씨 도박 리스크 소멸 — 구름·강풍이면 로프웨이 운휴 5인 버스 왕복 약 22,000엔 + 로프웨이 약 5,000엔 |
이 여행의 유일한 도쿄 밖·유일한 대자연. 상징성이 가장 큼 | 유지 확정 검토했고 남기기로 결정했습니다 |
| 2 | 메이지신궁DAY4 · 하라주쿠 | 완주 시 자갈길 왕복 1.4km 이날 도보 2.7km → 1.8km 아예 빼면 1.2km · 오전 90분 확보 센소지(DAY1)와 성격 중복 |
하라주쿠역 도보 1분이라 "가는 김에" 성격 — 이동 비용이 0인 스팟을 버리는 셈 | 빼기보다 단축안(600m) |
| 3 | 도쿄도청 라이트쇼DAY3 저녁 | 귀가 20시 → 18시대 5세 취침 시간 충돌 해소 |
무료·예약불필요라 비용이 0 | 유지 확정 후지산이 남았으므로 이 배치가 최적입니다 — 카와구치코 버스가 바스타 신주쿠에 서고 도청이 코앞이라 서쪽 왕복이 한 번으로 끝납니다 |
| 4 | 시부야 스크램블DAY4 | 거의 없음 미야시타파크에서 도보 5분 · 이미 동선 위 |
— | 빼지 마세요 회수되는 게 없어 빼면 손해만 남습니다 |
| 5 | 센소지 · 나카미세DAY1 | 거의 없음 도착일이라 어차피 큰 일정을 못 넣음 |
숙소 근처 + 나카미세는 쇼핑 동선이자 먹거리 코스 | 빼지 마세요 |
후지산을 이날 넣은 이유가 "월요일은 도쿄 실내 시설이 어차피 닫으니 도쿄 밖으로 빼면 손실이 0"이었습니다. 그래서 후지산을 빼면 그 자리를 휴관과 무관한 축으로 채워야 합니다 — 다행히 이 가족 취향(상점가·캐릭터·특색 있는 공원)이 정확히 그 축입니다.
가장 큰 이득은 DAY4의 과부하를 나눠 담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DAY4는 메이지신궁·타케시타도리·키디랜드·미야시타파크·시부야가 하루에 몰려 도보 1.8~2.7km로 5세 기준 상한(2km)에 걸쳐 있습니다. 하라주쿠 축을 2/22로 옮기면 이틀 모두 1km대로 내려옵니다.
절충안 — 후지산을 살리되 오이시공원을 생략하고 15:00 편으로 귀경(이미 DAY3에 적어둔 선택지)하면 하루가 13시간 → 11시간이 됩니다. 다만 왕복 이동 4시간 30분과 2월 날씨 리스크는 그대로입니다 — 이 둘이 후지산 부담의 본체라 절충으로는 절반만 해결됩니다.
아빠 스팟 5곳은 전부 그대로 갑니다 — 후지산 포함. 여기 있는 건 제가 임의로 넣었다가 취향 기준으로 도로 뺀 것들입니다.
후지산의 부담을 어떻게 계산했는지는 「아빠 스팟 5곳 트레이드오프」에 있습니다.